목포대, 헬스케어 도자문화 체험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서영서 기자]국립목포대학교(총장 최일) 헬스케어도자명품화사업단(HELP사업단)은 지난 26일 무안자립원(무안군 청계면 월선리 소재)에서 ‘헬스케어(Health Care) 생활도자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헬스케어 도자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목포대 어울림아카데미㈜와 함께 진행한 이번 헬스케어 도자문화 체험은 지역 내 청계초등학교 교사 및 2학년 학생 21명과 장애인복지시설인 무안자립원의 원우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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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우리 지역의 도자 재료와 제품에 관한 설명, 청계초 학생들과 무안 자립원 원우들과 함께 개성 있는 도자제품 빚기 등 헬스케어 도자 제품의 유익함을 몸소 체험하며 힐링하는 여가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헬스케어도자명품화사업단장 조영석 금융보험학과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헬스케어 도자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전국 최대의 생활도자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목포·무안지역의 헬스케어 도자제품이 널리 애용되는 명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서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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