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팔둘레만 56cm' 하제용과 찰칵!…마동석 강제 소환
한국인 팔씨름 챔피언 하제용과 배우 린제이 로한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하제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린제이 로한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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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하제용은 '코리안 헐크'라는 별명 답게 56cm에 이르는 팔둘레를 보이고 있다. 그와 함께 있는 린제이 로한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하제용의 이 같은 사진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하제용 선수처럼 팔둘레가 두꺼운 배우 마동석을 거론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제용 마동석 팔뚝 누가 두껍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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