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송선미의 남편이 청부살인을 당해 사망했다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송 씨의 남편 고모씨는 지난 8월 21일 서울 서초동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조씨의 흉기에 찔려 숨졌으며 해당 사건은 민사소송과 관련된 개인적인 다툼에서 비롯된 우발적 사건으로 밝혀진 바 있다.

AD

하지만 다각적인 수사를 벌인 결과 고씨의 외종사촌인 곽씨가 후배인 조씨에게 20억을 주겠다며 살인 교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할아버지의 재산을 두고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끔찍한 일이 제대로 밝혀져서 다행입니다(lky3****)" "한 집안을 돈때문에 박살내는구나. 청부살인 지시한자와 살인범 둘다 무기징역 처해야한다(yjso****)" "사람위에 돈이네 말세다(navy****)" "경찰은 살인사건 발생하면 제발 다방면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해라 대충 빨리 마무리 하기에 급급하지 말고(nice****)" "힘내시라는 얘기밖에(soul****)"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다. 앞도 뒤도 보지 못한다(jykk****)"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