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제8회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 개최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삼성화재는 25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8회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음악회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음악에 재능 있는 장애청소년들에게 교육과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뽀꼬 아 뽀꼬는 이탈리아 음악용어로 '조금씩, 조금씩'을 뜻한다.
'오! 해피데이(Oh! Happy Day)'를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선 장애청소년 49명과 음악 멘토, 삼성화재 임직원 및 자녀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단과 삼성화재 합창단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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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의 '헌정'을 시작으로 '고향의 봄', '인생의 회전목마' 등 총 13곡이 90분간 연주됐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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