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남편, 죽기 전 배우 하고 싶어해" 과거 발언에 '눈길'
최정윤이 실기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남편에 대한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tvN'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최정윤은 4세 연하 남편의 '배우 욕심'에 대해 언급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씨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으로 과거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최정윤은 "남편이 끼가 엄청나다. 확실히 연예인 끼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도 남편은 너무 배우가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나는 반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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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이영자가 "남편이 배우가 되는 걸 반대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최정윤은"난 나 하나로 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20억원대 주가조작 혐의로 윤태준 씨에 집행유예와 억대의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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