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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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이 한 폭의 화보같은 가족사진을 자랑했다.

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지호 감독,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의 남편과 딸은 수트와 드레스를 한 껏 차려입은 모습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김민의 모습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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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해 보이는 세 가족은 현재 LA에서 거주하고 있다. 김민은 이지호 감독과 2006년 결혼한 후 미국으로 되돌아갔다.


한편 김민은 25일 방송한 tvN '택시'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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