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유닛’ 양지원, 스피카 해체 후 근황 “녹즙 배달원하며 생계 유지”
그룹 스피카 멤버였던 양지원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한다.
25일 공개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티저 영상에서 양지원이 그룹 해체 이후 힘든 생활을 해온 근황을 공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양지원은 유니폼을 입고 녹즙을 배달했다. 그는 지난해 8월 그룹 해체 이후 생계를 위해 녹즙 배달 일을 시작했다.
한편 ‘더 유닛’은 이미 데뷔한 아이돌 멤버들에게 재 데뷔의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가수 비가 MC로 현아, 황치열, 조현아, 산이, 태민이 함께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