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김태희·비 부부 자녀 제대혈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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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close 증권정보 078160 KOSDAQ 현재가 25,4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8.78% 거래량 469,062 전일가 27,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포스트, 바이오코리아 참가…첨단재생의료 기술·제품 선봬 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 셀트리, 국내 최초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운영 는 배우 김태희·가수 비 부부가 출산과 함께 자녀의 제대혈(탯줄 혈액)을 채취해 보관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태희·비 부부는 최근 서울 청담동 M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이에 앞서 메디포스트 셀트리제대혈은행에 제대혈 평생 보관을 의뢰했다.

이들이 보관 의뢰한 제대혈은 관련 법에 따라서 세포 수 및 세포 생존도 검사, 미생물 배양 검사, 면역 및 바이러스 검사 등 엄격한 사전 검사와 가공을 거쳐 영하 196도의 질소탱크에 안전하게 보관된다.


제대혈은 임신 중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탯줄에 있는 혈액으로, 백혈병과 악성 혈액질환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에 사용하기 위해 보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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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0년 이후 매년 1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자가 제대혈로 난치병을 치료하고 있다고 메디포스트 측은 전했다.


이들 부부 외에도 배우 장동건·고소영, 소이현·인교진, 김승우·김남주, 박성웅·신은정, 이선균·전혜진 부부와 개그맨 지석진, 남희석, 이성미, 김준현, 윤형빈, 가수 홍경민, 김창열, 조성모, 스포츠 스타 이영표, 김태균, 구자철, 기성용·한혜진 부부 등 많은 연예인들이 메디포스트에 자녀의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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