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진영, 강효진 감독, 박성웅

왼쪽부터 진영, 강효진 감독, 박성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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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박성웅과 그룹 B1A4의 진영이 영화 '내안의 그놈'에서 호흡을 맞춘다. 제작사 에코필름은 두 배우가 지난 23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연한 사고로 엘리트 조직폭력배와 왕따 고등학생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다. 영화 '미쓰 와이프'의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성웅은 재벌조직 사장 장판수을 연기한다. '신세계', '검사외전' 등에서 보인 카리스마와 정반대되는 색다른 매력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고등학생 김동현은 영화 '수상한 그녀'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은 진영이 그린다. 라미란은 장판수의 첫사랑 오미선,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능수능란한 진행 솜씨를 뽐낸 이수민은 미선의 딸이자 진영의 같은 반 친구인 오현정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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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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