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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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태권도학과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태권도 경기에서 정성훈 선수가 -80kg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대표팀으로 선발된 세한대는 -80kg 정성훈 선수를 비롯해 -58kg 김종곤 선수, -63kg 김찬 선수, -74kg 지태혁 선수 등 총 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 도에서 각각 지역 선발전을 거쳐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다. 태권도 종목은 각 지역마다 8명 체급의 선수들을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했다.


정성훈 선수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포인트 획득에 실패해 -80kg 체급에서 개인전 3위를 거뒀지만, 이번 메달 획득은 정 선수가 그간 발등 부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중에 필승을 다짐한 승리였기 때문에 선수 개인적으로 갚진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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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공집 태권도학과장은 “세한대 태권도학과 생긴 최초로 전국 체전 메달 획득이라서 더욱 더 뜻깊다”며 “세한대 태권도학과는 해를 거듭 할수록 발전하고 있다. 올해 많은 전국대회에서 재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앞으로도 세한대 태권도학과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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