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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2009년부터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을 통해 상생·환경·나눔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로 네 번째 지속가능경영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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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상현 홈플러스 부회장(왼쪽)이 백동현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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