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골프선수 안신애(27.문영그룹)가 깜짝 탈의로 갤러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2017 시즌 LPGA(미국여자골프) 28번째 대회인 2017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9,000만 원) 최종 라운드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ㅣ6,316야드)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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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신애는 날이 더워지자 입고 있던 비옷을 과감하게 탈의하고 경기에 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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