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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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미남·미녀 부부인 비♥김태희 부부의 득녀 소식에 2세의 남다른 비주얼을 향한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월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김태희의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비, 김태희 부부의 ‘가상 2세’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섹션TV’ 제작진은 김태희가 “예전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요즘은 딸이 좋은 것 같다. 친구 같은 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내용을 바탕으로 두 사람을 반반씩 닮은 여자 아이의 외모를 추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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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딸들은 아빠 많이 닮는다”(rlae****), “누굴 닮아도 어떠냐 건강하고 엄마아빠가 김태희 비인데...”(exoc****), “넘 추카드려요. 김태희님 몸조리 잘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5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김태희의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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