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디자인의 '페리에x와일드' 선봬

페리에, 야생동물 이미지 담은 한정판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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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페리에는 한정판 에디션 '페리에x와일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3가지 디자인의 페리에 유리병 제품과 백팩, 자전거, 스웨터, 가죽노트, 카드보드 트로피 등 5가지 라이프스타일의 캡슐 컬렉션 제품들로 구성됐다.

페리에x와일드 에디션의 유리병 제품은 사자, 호랑이, 늑대의 얼굴을 활용한 3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특히 보틀 라벨의 일부가 UV잉크로 인쇄돼 어둠 속에서 또 다른 야생의 느낌을 전해줄 수 있도록 특별하게 제작됐다.


페리에는 이번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하면서 보틀 제품뿐만 아니라, 와일드한 스타일을 살린 가죽 노트, 백팩, 스웨터, 판지 트로피, 자전거 등의 다섯 가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캡슐 컬렉션 형태로 선보인다.

가죽 노트는 A5 사이즈로 와일드 이미지가 돋보이는 표지 디자인이 특징이며, 백팩은 트렌디하면서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방수가 가능한 면 소재로 만들어져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스웨터는 남녀공용 사이즈로, 캐주얼한 스타일로 제작돼 누구나 쉽게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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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지 트로피는 7개의 조각으로 구성돼 있어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여 DIY 스타일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는 스타일리쉬한 픽시 바이크 디자인으로 핸들과 안장은 가죽 소재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페리에x와일드 에디션은 26일부터 약 한 달간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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