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냉동볶음밥 '그릭슈바인 필라프 2종'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SPC삼립이 운영하는 육가공 브랜드 그릭슈바인은 냉동볶음밥 ‘그릭슈바인 필라프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치소시지 필라프(220g)’는 숙성된 김치와 그릭슈바인 소시지를 볶아 만들어 매콤하게 즐길 수 있으며, ‘커리소시지 필라프(220g)’는 그릭슈바인 소시지와 커리를 넣고 조리해 이국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각 2600원.

AD

이 제품은 이달 26일 롯데홈쇼핑에서 한정 판매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