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첫 통합 쇼핑행사…400여개 브랜드 할인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최초로 통합 쇼핑 행사를 연다.
이베이코리아는 25일 연내 최대 규모의 할인전 오픈을 앞두고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
G마켓·옥션 브랜드 빅딜 행사는 내달 1일 열릴 예정이다. 그동안 G마켓과 옥션이 별개의 세일전을 각기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 행사는 최초로 통합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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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브랜드와 할인 혜택도 역대 할인 행사 중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400여개 브랜드 빅딜이 마련됐다. 브랜드 신제품 및 스테디셀러를 단독 특가에 선보이고 매일 최대 규모의 할인율을 자랑하는 타임딜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베이코리아 유료회원제인 스마일클럽 가입 시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미리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사전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31일까지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50% 할인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신규 스마일클럽 회원을 비롯해 기존 클럽 회원만 다운로드 가능하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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