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고르는 코스피, 개인만 '사자'…2480선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로 약보합세다. 2480선에 머무르고 있다.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3포인트(0.07%) 내린 2488.42를 기록하고 있다. 0.74포인트 내린 2489.31로 출발해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간밤 욕 증시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최근 사상 최고치를 잇따라 경신하며 올랐던 만큼 쉬어가는 장세로 풀이된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23%(54.67포인트) 하락한 2만3273.96으로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0.40%(10.23포인트) 내린 2564.98로 거래를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64%(42.23포인트) 하락한 6586.83으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408억원, 외국인이 105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개인만 489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업종별로는 기계(-0.71%), 증권(-0.62%), 은행(-0.66%), 전기가스업(-0.60%), 의약품(-0.38%), 전기전자(-0.30%), 금융업(-0.28%) 등이 떨어지는 중이다. 유통업(0.78%), 철강금속(0.69%), 건설업(0.57%), 운수창고(0.56%) 등은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대장주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9%
거래량
35,540,134
전일가
2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젠슨황도 중국행" 트럼프 방중에 막판 합류
끝내 '45조 성과급' 받겠다는 건가…정부 중재안 걷어찬 삼성노조, 21일 총파업 초읽기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가 0.44% 올랐고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306,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2.17%
거래량
331,525
전일가
299,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외인 ‘5조 팔자’에도 굳건…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
'종전 기대감 후퇴' 코스피, 장초반 2%대 약세…코스닥은 상승세
(1.20%),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28,5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1.49%
거래량
825,293
전일가
435,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래미안 일루체라' 홍보관 14일 개관
코스피, 장초반 하락세…2%대 내린 7400선
[클릭 e종목]"삼성물산,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목표가 상향"
(1.05%),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78,5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0%
거래량
657,568
전일가
479,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광섬유 수요 증가에 수혜주 ‘함박웃음’...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0.90%), 현대차(0.33%),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1,5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23%
거래량
904,464
전일가
204,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0.25%) 등도 상승하고 있다. 반면 SK하이닉스(-2.72%), KB금융(-1.74%), LG화학(-1.64%), 한국전력(-0.87%), 현대모비스(-0.61%), 삼성바이오로직스(-0.7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