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블랙비트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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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이 강해인과 내일(21일) 결혼한다는 소식에 과거 블랙비트 활동 시절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장진영은 2002년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으로 데뷔했다.

당시 H.O.T, S.E.S, 신화, 플라이투더 스카이 등 인기 가수의 후배 가수로 큰 관심을 받았다.


데뷔곡은 '날개'였으며, 장진영을 비롯해 강한, 황상훈, 이소민, 심재원이 멤버 구성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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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이소민 장진영으 더 블랙이라는 그룹으로 컴백했고, 황상훈, 심재원은 현재 SM의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장진영 역시 SM 보컬트레이너로 알려졌다.


한편 장진영은 신부 강해인과 10년 동안 열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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