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트와이스, 새 앨범 수록곡 일부 공개…"멤버들, 직접 작사 참여해"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트와이스가 데뷔 2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는 가운데 새 앨범 정보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트와이스는 깜짝 V앱을 열고 데뷔 2주년을 팬들과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트와이스 2주년 원스 사둥해♡'라는 제목을 달고 팬사랑을 드러낸 멤버들은 "모든 것이 팬 분들 덕분이다"라며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다.
트와이스는 30일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으로 국내 컴백 일정을 알렸다. 멤버들은 "오늘 스포를 하려고 한다. 첫 정규앨범엔 13곡이 들어가고 타이틀곡은 '라이키'다. 숨을 딱 참아야 하는 구간이 있다"고 앨범에 대한 정보를 흘리기도 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수록곡 1절을 들려주기도 했다. 러블리한 분위기위에 트와이스 멤버들의 음색이 어우러진 노래는 사나의 내레이션까지 더해져 달콤한 선율을 연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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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우리가 정말 많이 참여했다. 가사도 쓰고 여러 가지로 많이 참여했다. 수록곡도 정말 꿀인데, 타이틀곡이 더 좋다. '라이키'가 정말 좋다"고 새 앨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0일 신곡 '라이키'와 함께 컴백한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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