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반전 발언에 눈길 "미스코리아 나가기 싫었다"
이하늬가 화제에 오른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출연한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출전할 때 다들 부담스러워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하늬는 "전형적인 미스코리아가 아니었다"라며 "부모님과 실랑이가 있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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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부모님은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는 못하겠다고 했다"라며 "공주 같은 친구들이 공주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데 나는 못하겠다고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11월 2일 영화'부라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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