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이 지난 3일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8215부대 작전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이 지난 3일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8215부대 작전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설 기자]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20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맞서 한국형 3축 체계의 조기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이날 충남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적의 어떠한 도발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실전적 전투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AD

이 총장은 또 "공군 전 장병과 군무원은 조국 영공방위 임무를 완수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강의 정예공군 육성을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층 엄중해진 오늘날 안보 환경에서 국민의 준엄한 명령인 국방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설 기자 sseo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