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2년만에 입국, 호화 저택 재조명..개인용 엘리베이터까지?
에이미가 주요 포털 사이트의 인기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그의 호화 저택이 재조명 됐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에이미는 한남동 저택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에이미는 '주위에 연예인 이웃이 있느냐'는 질문에 "배우 이영애씨를 한 번 본 적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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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아파트는 입구부터 보안요원에게 신분증 검사를 받아야 출입이 가능했다. 또한 방송 직후 해당 아파트에는 개인용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한편 에이미는 강제추방된 지 2년 만에 친동생의 결혼식으로 입국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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