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주거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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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 도산동은 마을의 한 주택에 쌓인 폐기물을 19일 정비했다. 집주인이 수년 동안 자택 마당에 수집한 쓰레기는 약 25톤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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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피해가 커지자 도산동은 집주인을 설득해 이날 소형 굴삭기 등을 동원해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비에는 바람꽃주거환경개선봉사단, 도산동 통장단, 우산동 자원봉사캠프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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