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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의 3대 적폐 폐지 공동행동이 19일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들은 '장애등급제'와 기초생활보장제도 내 '부양의무자기준', '장애인수용시설'을 3대 적폐로 명명, 세 가지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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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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