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중국 시장 점유율 증대 온ㆍ오프라인 판매처 확대 예정
1차 중국 내 약국ㆍ산후관리센터ㆍ미용원ㆍSPA숍 유통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좌)와 남준원 팜퍼스트래이닝 이사(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원석 하우동천 대표(좌)와 남준원 팜퍼스트래이닝 이사(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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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팜퍼스트래이딩이 여성청결제 질경이로 유명한 하우동천과 손잡고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팜퍼스트래이딩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하우동천 본사에서 하우동천과 중국 시장 내수 점유율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팜퍼스트래이딩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하우동천의 대표 브랜드인 여성청결제 ‘질경이’, ‘질경이 미라클 진’, ‘질경이 썬샤인 톤업크림’,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질경이 페미닌 티슈’ 등 다양한 제품을 중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 유통을 담당하는 팜퍼스트래이딩은 국내 뷰티 브랜드의 중국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중국 내 500개 이상의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팜퍼스트래이딩은 질경이를 중국 내 약국, 산후관리센터, 미용원(에스테틱), SPA숍 등에 유통할 예정이다.

젊은 여성층 공략을 위해 쥐메이, 쇼우훙수 등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웨이상(중국의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파는 방식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남준원 팜퍼스트래이딩 이사는 “중국 내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라며 “중국 여성들의 Y존 건강과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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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동천은 현재 북경 현지법인 ‘하우동천 생물과학 유한공사’를 설립하고 2015년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 허가 인증을 획득해 올해 초부터 판매를 진행 중이다.


질경이는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Y존 토털케어 브랜드로 Y존 냄새 완화 및 피부 탄력과 보습 강화,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이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만 4세 이상의 모든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지난 5월부터 화장품 성분 분석 애플리케이션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에서 여성청결제 부문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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