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머리 아프게 하네"...한국항공우주, 거래 재개 첫 날부터 급등
한국항공우주가 거래정지에서 일주일만에 풀려나자마자 장 초반 급등을 보이는 가운데 누리꾼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한국항공우주는 지난 11일부터 정지됐던 거래가 재개됐다. 한국항공우주 주가는 15.93%(7600원) 오른 5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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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거래소는 18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한국항공우주에 대한 상장적격성 심사제외 결정을 밝혔다. 11월 1일 대상여부 심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결과발표가 1주일만에 나왔다.
한국항공우주가 거래 재개 첫 날부터 급등을 보이자 누리꾼은 "첫 날부터 이렇게 오를 수 있나"(kj88****), "이게 실검에 오를 일?"(miji****), "아침부터 머리 아프게하네"(hong****)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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