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영화 '킹스맨:골든서클'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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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감독 매튜 본)’은 510개의 스크린에서 관객수 1만7961명의 수치를 보였다. 이로서 ‘킹스맨: 골든서클’은 누적 관객수 486만8389명을 기록하며 박스 오피스 4위에 안착했다.

‘킹스맨: 골든서클’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되면서 형제 조직인 미국의 스테이츠맨과 킹스맨이 힘을 합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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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콜린 퍼스-마크 스트롱-태런 애저튼 등의 출연은 지난 1편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인기를 물려받아 뜨거운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 오피스 1위는 ‘범죄도시’로 관객수 12만8394명을 기록했으며, 박스 오피스 2위는 ‘남한산성’으로 2만6289명의 수치를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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