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포루투갈 출신의 톱 모델 사라 삼파이오가 매끈한 뒤태를 뽐내 화제다.
빅토리아시크릿 엔젤로 활동하고 있는 사라 삼파이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
AD
공개한 화보에서 사라 삼파이오는 과감한 뒤트임 사이로 매끈한 속살을 드러내며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사라 삼파이오는 1991년생 모델로 빅토리아 시크릿, 엘르, 보그 등 유명 잡지 표지를 장식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