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대신증권은 18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에 대해 중국발 수주로 6개월간 실적 가시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800원을 유지했다.


테라세미콘은 전날 Yungu Technology Co., Ltd.로부터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812억원어치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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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계약 상대방은 지난해부터 OLED 시설투자를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업체다"며 "테라세미콘이 국내 OLED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에 여러 종류의 열처리 장비를 독과점으로 공급했기에 (계약을 맺는데)유리하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이번 수주는 내년 1분기까지 분기 실적 가시성 확보에 기여하므로 주가 반등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근 1개월간 주가하락률이 21%를 기록해 저평가 매력도 있다"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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