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동료배우의 평가는? “진상이지만 여려”
배우 조덕제를 향한 동료배우의 언급이 눈길을 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조덕제와 연기 호흡을 맞췄던 정지순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정지순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의 진상 캐릭터로 조덕제를 꼽았다. 이유에 대해 그는 “지금은 조 사장님이 최고다. 근데 되게 여리고 재밌으신 분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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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촬영 중에 누가 노래를 흥얼거리면 화음을 맞춰주신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조덕제는 1996년 연극 ‘가마다 행진곡’으로 데뷔했으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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