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복내면, 자매도시 서울 천호1동에서 직거래장터 참여
"쌀, 녹차, 꿀 등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 복내면(면장 문경률)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자매결연 도시 서울 강동구 천호1동(동장 차국진) ‘강동선사문화축제장’에 마련된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다.
복내면과 천호1동은 지난 5월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면민회, 이장협의회, 복내북부농협 등 관내 기관·단체가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주암호 상류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녹차, 메주, 꿀, 표고버섯 등 친환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또한, 축제장을 방문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5백만 원 상당의 값싸고 싱싱한 농특산물을 판매했으며, 사전예약까지 받으며 인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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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률 복내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농산물 판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지역 소득창출 및 판매 확대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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