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부인상,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 원인…‘암보다 무서운 병’ ‘발병 1주일만에..?’ 세간의 반응 잇따라
가수 김민우가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으로 인해 부인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17일 김민우의 아내가 이 같은 질병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우는 이 매체에 따르면 2006년 6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으나 결혼 8년만에 아내와 사별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네티즌들은 “x612**** 애들도 어릴거 같은데 힘내세요” “kens****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ong**** 암보다 무서운 병이에요” “neko**** 발병 1주일 만에?”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김민우는 지난 1990년 데뷔 앨범에 수록된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이 히트시키며 가요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