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그려낸 캐릭터 BT21, 공개 동시에 글로벌 인기
[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직접 그려낸 캐릭터 BT21이 글로벌 공개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직접 만든 캐릭터가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계정을 통해 공개되고 라인(LINE)무료 스티커가 배포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방탄소년단이 BT21 캐릭터를 직접 그리는 티저 영상은 트위터 공개 5일 만에 57만회 이상의 리트윗을 기록하고, 트위터 내 BT21 관련 노출량은 7,10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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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BT21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팬아트가 등장하는 등 팬들의 빠르고 적극적인 반응이 이어져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캐릭터 BT21을 만드는 과정은 메이킹 필름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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