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이 순간이 "폭풍 전의 고요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군 수뇌부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이 순간이 "폭풍 전의 고요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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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7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 "대북정책에 대한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논의로 엄중한 안보상황 해결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반도 상황에 대해 전 세계가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은 매우 시의적절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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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의 의미와 중요성은 야당 역시 잘 알 것"이라며 "특히 역대 미국 대통령 중 7번째로 국회 방문 연설이 예정된 만큼 국회 연설과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의 조속한 구성 등 야당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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