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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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사랑일 뿐야’의 가수 김민우가 부인상을 당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올 여름 김민우의 아내는 급성 대상포진 발병 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사망했다. 해당 매체에서 김민우의 측근은 “김민우는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살고 있다”며 “힘든 내색 없이 아이를 양육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응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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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섯 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한 김민우는 그해 5월 아이를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에 급성 대상포진으로 아내를 잃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민우는 1990년에 데뷔해 ‘사랑일 뿐야’, ‘입영 열차 안에서’, ‘휴식 같은 친구’ 등의 히트곡으로 큰사랑을 받았으나 군대 제대 후 자동차 영업 사원으로 전향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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