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파격 노출 드레스 자신감은 운동 때문? 탄탄한 몸매와 반전 팔근육 눈길
아역 출신 배우 서신애가 12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U라인으로 가슴이 드러난 파격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운동하는 사진이 포착됐다.
서신애는 지난달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할게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게재된 사진 속 서신애는 다리를 위로 올려 팔로 몸을 지탱하고 있어 남다른 팔 근육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애아 몸매너무예쁘다” “진정한 탄탄한 몸매다” “길고날씽해보여” “지붕 뚫고 하이킥 다시봤는데 완전 이뻐 진것같아요” “신애멋지네화이팅” “헐 넘나 멋있어”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