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매드독 첫방송…드레스 입고 섹시미, 최근 근황은 누드톤 원피스
'매드독'에 출연한 류화영이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로 첫 방송에서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방송한 KBS 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에서 류화영은 사기를 조사하는 '매드독' 일원 장하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화영은 조직적으로 보험 사기를 일삼는 병원에 환자로 위장해 의사와 상담을 받는 척 하면서 보험 사기 증거를 모았다.
특히 극 중 류화영은 섹시한 드레스로 남자 의사의 신경을 분산시켰고 '매드독'의 다른 멤버 박순정(조재윤)이 병원 컴퓨터에서 증거 자료들을 몰래 빼냈다.
이런 가운데 류화영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류화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천판타스틱영화제~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류화영은 오프숄더 누드 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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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안 미모인 류화영의 얼굴과 어깨를 드러낸 패션이 다채로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한편 '매드독' 팀의 정체는 사설 보험 사기 조사단으로 이날 병원에 들이닥친 보험회사 조사원 박무신(장혁진)은 매드독 팀에게 선수를 빼앗겨 허탕을 쳤고 매드독 팀의 증거로 보험사기 일당은 체포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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