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유해진, 원래는 주인공 아니였다…알고보니 잘생긴 배우 캐스팅 하려다가
영화 '럭키'가 한글날 기념으로 방영 중인 가운데,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원탁의 기자들'에서는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는 영화 '럭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한 기자는 "원래 '럭키'의 주인공으로 잘생긴 조각미남을 캐스팅하려고 했다. 하지만 코미디 영화라 배우들이 망설였고 제작사 대표는 유해진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결국 유해진에 맞게 스토리가 수정됐고 '럭키'는 코미디 영화로 바뀌었고 흥행 면에서도 대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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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럭키'는 살인청부업자와 무명배우 간의 신분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인생 역전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영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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