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두 사람' 김민희·홍상수, 뉴욕 영화제 동반 참석 모습 포착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미국 뉴욕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소셜네트워크(SNS)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미국 뉴욕에서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각종 인증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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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함께 작업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최신작 ‘그 후’가 9월28일 개막한 제55회 뉴욕영화제의 메인 슬레이트 섹션에 초청돼 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11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불륜 관계로 발전했으며, 그 뒤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 등 네 편의 작품을 함께 했다.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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