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기분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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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숙이 자신의 사치벽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 시선을 모은다.


문숙은 과거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너무 힘들어지니까 스스로가 사치스러워지고 그동안 돈 번 걸 쓰게 되더라”라며 “해변가를 가더라도 화보 촬영하듯 멋진 옷을 입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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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힘든 마음에 대한 보상 심리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치장, 물질적 보상을 받으려 했다고 털어놓은 것.


하지만 문숙은 “명상, 요가를 시작하면서 점점 더 이런 것 자체가 날 아프게 하는 요인이란 걸 알게 됐다”라며 “그래서 내가 편안하게 살 것이냐, 아니면 만들어진 이미지로 살 것이냐 고민, 한 가지를 놓는 방법을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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