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의수 V앱 캡처

사진=이의수 V앱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모델 이의수가 사망한 가운데 과거 그의 생전 모습이 네티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이의수의 마지막 V앱 방송은 소속사 에스팀 식구들과의 체육 대회 현장이 담긴 영상이다.


영상 속 이의수는 검은 선글라스에 모자, 흰 마스크를 쓴 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이의수는 영상 인터뷰에서 "제가 좀 아픕니다. 천식에 걸렸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이의수 소속사 공식 블로그 캡처

사진=이의수 소속사 공식 블로그 캡처

원본보기 아이콘


앞서 지난 7월 소속사 공식 블로그에는 모델 이의수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여심을 설레게 만드는 이의수의 취미는 바로 '디제잉'입니다. 일상 속 그의 반전 모습! 정말 매력적입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의수 친형의 SNS 게시물은 이외수 죽음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8일 이의수의 형은 SNS에 "제 하나뿐인 친 동생 의수가 2017년 10월 6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담은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패션 모델과 DJ 활동으로 잘 살아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런 선택을 스스로 결정한 것 같습니다" 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

이날 소속사 에스팀 측은 소속 모델 이의수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故 이의수 군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다시 한 번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의 뜻을 전한다. 개인적인 이유로 안타까운 선택을 하여 운명을 달리하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향년 22세의 나이로 사망한 모델 이의수의 발인은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추모공원에서 진행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