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한♥관효동…루한, 입 벌어지는 수익 '지난해만 302억원 벌어'
루한이 8일 자신의 여자친구가 '관효동'이라며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한 가운데 그의 한해 수익이 화제다.
중국의 한 매체가 발표한 '2017 중국 유명인 순위'에 따르면 1위는 중국의 유명 여자배우 판빙빙(36)이었다.
그는 올 상반기 동안 3억 위안(약 520억 원)을 벌어들였다.
2위는 루한이다. 그는 지난해 중국 음반 매출 왕에 등극, 영화 도묘필기의 수익은 10억 위안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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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올해 방송된 드라마 '택천기' 주연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그는 지난 한 해 동안 1억 8천만 위안(한화 약 302억 원)을 벌어 들였다.
한편 루한은 이날 자신의 SNS 웨이보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이 사람이 제 여자친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배우 관효동의 웨이보 아이디를 태그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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