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에피지에 바비의 새 앨범 티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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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아이콘 멤버 바비가 첫 솔로 앨범 발표로 빌보드 등 주요 외신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일(현지 시각) 오후, 미국 빌보드는 바비의 첫 솔로 앨범 'LOVE AND FALL'에 대한 인터뷰를 전했다.


빌보드는 "팬들은 바비의 솔로 출격 소식에 깜짝 놀랐을 것이다. 그러나, 바비는 자신이 다재다능한 크리에이터임을 입증하기 위해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바비는 "래퍼이기 전에 뮤지션이고 싶었고, 뮤지션이기 전에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다. 좋은 모습보다는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바비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총 10곡에 대한 본인의 생각도 공개했다.


바비는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사랑해'를 통해 사랑은 시간을 이기기 어렵고, 설렘이 빠진 사랑에는 정 밖에 남지 않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RUNAWAY'는 누구나 한번쯤 일탈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싶었다"고 곡마다 담긴 자신의 감정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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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발표 직후 해외 아이튠즈 22개국을 휩쓴 바비는 "제 음악이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굉장히 기뻤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비는 11월29일 일본에서도 첫 솔로 앨범 'LOVE AND FALL'을 발표한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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