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9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09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3126만원인데, 성동구 성수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초구 방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5.4㎥)이 보증금 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7만원에서 최고 1430만원인데,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영구 민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3.01㎥)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1만원에서 최고 1192만원인데, 수성구 지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0.14㎥)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대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5.06㎥)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3만원에서 최고 1269만원인데, 부평구 산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연수구 동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3㎥)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1만원에서 최고 660만원인데, 서구 풍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2.9㎥)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하남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5.48㎥)이 보증금 1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0만원에서 최고 1024만원인데, 동구 가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9.6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도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8.17㎥)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50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무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9.6㎥)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1만원에서 최고 917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3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0㎥)이 보증금 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0만원에서 최고 2318만원인데,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5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99㎥)이 보증금 5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9만원에서 최고 874만원인데, 춘천시 근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5㎥)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후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3.71㎥)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880만원인데,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9㎥)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3만원에서 최고 850만원인데, 충청남도 공주시 반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이 보증금 1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707만원인데,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2.9㎥)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0㎥)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458만원인데, 강진군 성전면 도림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9.5㎥)이 보증금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목포시 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82㎥)이 보증금 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707만원인데, 포항시 남구 청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상주시 낙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6.59㎥)이 보증금 1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8만원에서 최고 922만원인데, 김해시 대청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8㎥)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9.57㎥)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이 보증금 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외도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6.1㎥)이 보증금 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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