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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지난 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0회 JOC(Junior Original Concert) 하이라이트 콘서트 2017'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수익의 일부는 국내 소외 계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된다.

JOC 하이라이트 콘서트는 야마하음악교실 전국 25개 센터에서 선발된 15세 이하 어린이들이 자신의 자작곡을 스스로 연주하고 발표하는 공연이다.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의 야마하음악교실에서 총 250여 명의 학생들이 발표한 220여곡 중 최종 선정된 16곡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악기 솔로와 앙상블, 중창과 합창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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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JOC 하이라이트 콘서트 10주년을 맞아 1000석 규모의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돼 예년보다 더욱 많은 관객들과 음악의 감동을 나눴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이번 공연의 참가자 및 관객들과 함께 음악을 통한 사회 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JOC 활동의 수익 일부를 기부한다.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각종 학대 상황에 노출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10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기부의 뜻에 동참하는 의미로 야마하소년소녀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선사했다. 지난 봄 창단한 야마하소년소녀합창단은 앞으로 정기 공연과 다양한 행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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