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안단테’ 카이가 전학 첫날부터 PC방을 갔다.


1일 방송된 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에서는 이시경(카이 분)이 등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시경은 첫눈에 반한 김봄(김진경 분)을 따라 자신도 모르게 버스에서 내렸다. 이시영(이예현 분)을 먼저 학교로 보낸 그는 학교를 벗어나 PC방에 갔다.

AD

게임을 하다 출출해진 이시경은 라면을 사서 다시 PC방에 가던 중 PC방 앞을 지나가는 오정원(전미선 분)에게 걸리자 당황했다.

그는 “서울에서 메일 온 게 있어서 그것만 확인하고 바로 학교에 가려고 했다”라며 거듭 해명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