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데뷔 앨범 프리퀼로 11얼 컴백 예고 '강렬'
그룹 워너원이 오는 11월 컴백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28일 오후 1시 1분 워너원의 공식 TV캐스트 채널인 ‘워너원 고’에는 강렬한 모션그래픽 형태의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계 형태의 1:01이 리와인드 되며 데뷔앨범의 타이틀이었던 [1x1=1, TO BE ONE]의 형태가 나타난 후, [1-1=0, NOTHING WITHOUT YOU] 로 변하며 두번째 앨범 타이틀을 암시, 이것이 다시 [11, NOVEMBER]로 변하며 마무리된다.
이는 두 번째 앨범이 첫 번째 앨범의 프리퀄 스토리가 될 것임을 의미하며, 11명의 워너원이 11월에 컴백할 것임을 예고한다.
강렬한 모션그래픽효과에 이어 서정적인 BGM과 선명한 퍼플 컬러로 표현된 앨범 타이틀 [1-1=0, NOTHING WITHOUT YOU]가 포함된 본 티저 영상 공개로 11월 컴백할 이들의 프리퀄이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두 번째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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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가장 뜨거운 화제를 낳았던 워너원은, 지난 8월 7일 데뷔 이래,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치며 첫 번째 앨범 활동을 마무리 한 바 있다.
또한 최근 LA와 호주 KCON 무대를 성황리에 마치고, 11월 공개될 두 번째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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