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김용호 교수, 中企기술보호 공로 산자부장관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 김용호 교수(자율융복합전공학부)가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기술보호 교육 등을 실시한 공로로 ‘기술보호 분야’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중소기업 200여개를 대상으로 기술보호 교육 및 기술지도, 50여 편의 저서 및 논문 발표 등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유출 방지 및 핵심기술 보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보호가 절실하다”면서 “지금까지 중소기업 산업보안 관련 경험과 기술지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유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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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널리 알리고 기술혁신에 노력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기술혁신, 산학연, 기술보호, 대·중소기업협력, 기술인재, 품질혁신 등 6개 분야에서 시상을 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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