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리천 반할 어린 시절 사진 공개…‘달라진 점은?’
중국 배우 판빙빙이 리천에게 프러포즈를 받아 화제다. 이런 가운데 판빙빙의 어린 시절 사진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판빙빙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에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털모자를 쓴 채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판빙빙은 어린 시절부터 큰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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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제의 딸’ 금쇄 역으로 얼굴을 알린 판빙빙은 지난 2015년 드라마 ‘무측천’에서 만난 리천과 연인으로 발전해 3년째 열애 중이다.
리천은 판빙빙의 36번째 생일을 맞아 열린 생일파티에서 판빙빙에게 정식으로 청혼했다. 판빙빙이 이 청혼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결혼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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