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 24일까지 추석연휴 여행 고객 위한 행사 마련
국내외 휴양지, 휴가지 패션, 추천도서 제안 순으로 원스톱 여행 준비

신세계몰, "아직 늦지 았다"…추석연휴 '원스톱' 여행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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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몰이 뒤늦게 추석 연휴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외 여행상품, 휴가지 패션, 휴가지 추천도서 세 가지 테마를 한 데 묶은 '세컨드 베케이션' 행사다.


올 추석과 여름휴가에 이은 ‘두 번째 휴가’를 준비하는 해외 여행객이 110만여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국내 여행업계의 여행 상품 판매량은 이미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몰에서도 이달 들어 여행 관련 검색량이 평소보다 두 배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내외 인기 여행지를 엄선해 최초가 대비 최대 25% 할인된 합리적인 여행상품들을 대거 준비했다.


국내 여행의 경우 연휴 기간 텅 빈 도심 속 호텔에서 나홀로 휴가를 즐기는 ‘호캉스족’을 위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남산 1인 패키지 14만5200원,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해변뷰 패키지 20만원, 속초 영랑호 리조트 가족 패키지 7만4800원 등을 준비했다.

또 해외 여행 상품의 경우 ‘힐링’을 테마로 세부 제이파크 리조트 패키지 58만9000원(4박 5일), 괌 호텔 패키지 59만9000원(3박 5일), 사이판 하얏트 패키지 69만9000원(3박 5일) 등 열대 휴양지 특가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아울러 여행용 가방, 여권지갑, 래쉬가드, 원피스 등 여행 패션 인기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서적은 일본 여행의 길라잡이가 될 ‘엔조이 규슈’ 1만4220원, 국내의 보석 같은 여행지들을 소개하는 ‘주말 여행 버킷리스트-대한민국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기’ 1만5120원, 미래 사회 키워드를 통해 내일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명견만리’ 1만4220원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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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여행 상품 구매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신세계몰 홈페이지 직접 방문을 통해 구입한 고객들에 한해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더블 쿠폰을 지급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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